옥천군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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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구수비대 조회 13회 작성일 2020-09-23 23:52: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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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이 진 빚에 단란했던 가족이 파멸로 / YTN

[앵커]
최근 충북 옥천에서 일가족 4명을 살해하는 패륜 범죄는 7억 원 넘는 빚더미가 화근이었습니다.

김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내와 딸 3명 등 일가족 4명을 숨지게 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으나 목숨을 건진 40대 A 씨.

A 씨가 끔찍한 짓을 저지른 원인은 빚 때문이었습니다.

10여 년 전부터 검도관을 운영해온 A 씨는 운영난을 겪으면서 7억 원이나 되는 빚에 시달려왔습니다.

특히 대부분 제2금융권 대출이거나 사채여서 검도관 운영 수입보다 많은 이자를 매달 부담해야 했습니다.

한 달 이자가 400~500만 원에 이를 정도로 사채를 끌어다 빚을 막는 악순환이 되풀이됐다고 주변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심지어 검도관에 다니는 대학생 등 관원 3명의 명의로 1억 원이 넘게 대출을 받아 관원 등으로부터 항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5일 가족에게 수면제를 먹여 목 졸라 살해한 뒤 자신도 자해를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A 씨는 경찰에서 '눈덩이처럼 불어난 빚을 감당할 수 없어 혼자 죽으려고 했지만, 남겨진 가족들이 손가락질받을 것 같아서 두려웠다'고 범행 동기를 밝혔습니다.

한 가장의 대책 없는 대출이 단란했던 가족을 파멸의 길로 빠트렸습니다.

YTN 김동우[kim11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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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피현하 : 돈을빌려도 사채업자에게빌리지말아요 고금리사채이자에 더 힘들게됨니다 왜만하면 빌리지마세요
제발 댓글 무시해주세요제발 : 아빠한테 죽다니 너무 무섭고 소름 끼치네
잉잉 : 사회적 구조도 문제지만 가족을 자기 물건 마냥 운명지은 것은 어처구니 없는 생각입니다언론에서 돈이 단란한 가정 망쳤다면서 범죄자 행동을 정당화하지 마세요
Yohan Lee : 촛불혁명으로 좋은 세상이 왔는데도 빚으로 인한 범죄가 남아 있었다니... 쯧쯧
Yohan Lee : 너무 불쌍하다 ㅠㅠ
재리미 : 뭔 저딴게 다있냐.
대부 : 차라리 다 죽지
카라스 : 가족때문에 빛지고 가족죽이고 본인까지 죽을려했지만 살았다 살아도 죽은거나 마찬가지네
yoon지니 : 7억이면 능력되네
강민형 : 미스트는 이해해도 이건 걍 미친놈이네

옥천 일가족 살해한 가장, 혐의 인정 / YTN

■ 곽대경 /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교수, 손정혜 / 변호사

[앵커]
지난 25일 충북 옥천에서 발생한 네 모녀 사망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습니다. 일가족을 살해한 40대 가장. 불어나는 빚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시인을 했는데요. 이 옥천 일가족을 살해한 가장이 혐의를 인정하면서 오늘 검찰에 송치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쩌다가 이렇게 거액의 빚을 지게 됐는지, 정말 왜 이런 처참한 일까지 일어났을까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인터뷰]
일단은 어떤 이유라고 하더라도 빚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런 빚이 얼마냐라는 문제에서는 경찰에서는 7억 원 정도 규모이다. 그리고 7억 원의 대출은 2금융권 그리고 사채까지 썼기 때문에 한 달에 예상되는 대출이자만 해도 400~500이기 때문에 체육관을 운영하는 수입으로 이자를 갚기는 굉장히 버거웠을 것이다. 그리고 알려지는 바에 의하면 이렇게 대출에 시달리다가 체육관에서 운동하는 대학생들 명의, 3명의 명의를 빌려서 대출을 받은 부분들이 알려지면서 운동하는 학생과 그 부모한테 강력하게 항의를 받았다고 하고요.

그런 부분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여러 가지 부끄럽고 수치감이 생기지 않았을까라고 추정이 되는데 그러면서 본인이 경찰에서는 이런 사실들이 모두 알려지면 가족들이 손가락질 받을까 봐 두려웠다. 그리고 빚을 많이 졌기 때문에 어려웠다고 얘기하는데 빚의 사용처와 관련해서는 처음에 집, 아파트를 사거나 체육관 운동하는 자금으로도 냈다라고 하는데 그게 많이 불어났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이 부분이 궁금한데 남겨진 가족들이 손가락질을 받을까 봐 두려웠다. 이 심리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인터뷰]
우리 한국 사회는 굉장히 가부장적인 그런 분위기가 강한 사회이고 그래서 자기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이 모든 것을 다 책임지고 판단하고 하는 이런 생각이 강하고요. 그러다 보면 가장들은 가족 구성원들을 하나의 독립적인 인격체로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면서 내가 도와주고 내가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돈을 벌어오지 않으면 아니면 살 수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내가 만약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면 남아있는 가족들이 얼마나 어렵고 힘겹게 살아갈까 하는 것과 함께 또 그런 일 때문에 남겨진 가족들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굉장히 비난을 받고 평생 동안 상당히 굴욕적인 그런 상태에서 살아가는 그런 것을 차마 내가 용인할 수는 없다, 이런 생각이 든 거죠. 그런데 참 유감스럽게도 이게 굉장히 가장이 자기중심적인 판단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자기의 결정에 의해서 가족 구성원들의 운명이 따라와야 되는 것처럼 생각을 하는 것은 결국은 가족 구성원들을 자기가 판단해서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소유물로 본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것 아니냐. 그 사람들의 운명은 나름대로 살아가는 그런 방법들이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한 결정을 자기가 먼저 해버리는 지나친 책임의식, 이걸 갖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앵커]
지나친 책임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주변에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부분에 있어서 안타까워하니도 이 사람이 성실한 검도인이었다. 그래서 도장과 집만 오간 아주 성실한 사람이었는데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니 놀랍다, 이런 반응들을 보였거든요.

[인터뷰]
그래서 사실 이게 빚을 얻어 쓰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이런 걸 체감하지 못하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제1금융권인 은행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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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abbit over : 저기 우리 동생 검도학원 관장님인데...
검도학원 등록하러갔을때 막 관장님이
"다니고 힘들다고 학원을 끊으면 끈기가 없는거에요" 하는데 계속 다니라고 하던거구나..
sw ag : 나 옥천 사는데 검도 광장임
김히히 : 저새끼 네가 알고있는 동생애의 아빠인데 맨날 아는애가 밑에서애들 소리지르는거 하고 아내도 소리질렀다고함
그리고 7억넘는 빛이 있으면서 레인지로버 . 밴츠를 탓다고함
이건 썰일수도 있음 어느센가 레인지로버랑 벤츠가 없어졌다고 함. 알기로는 팔았다고 했다
j리즌 : 어찌 이런일이~
씁쓸.하네요...
Myong Song : 정상인들은 내자신보다 내식구가 더소중한데. .사형이 답이다
이지 : 남일같지 않네요
한순간 입니다
빚지지 마세요
안탑까워요

참 돈이 뭔지
별일이 다 있네요
돈때문에 고통 받지 맙시다~
Jin Chang : 지만 뒈지고 유가족이 상속 포기하면 제일 깔끔한데, 참 희한한 넘이네.
이종필 : 사채는 지가 써놓고 엄한 딸들을 죽이네ㅉㅉ
사내꼰대늙은놈 : 아무도없는곳에가서혼자조용히죽지!그럼나머지사람들은처음엔힘들도다살아갈수있는데!가족은네소유물아닙니다!동반자관계임!
나야옹이 : 아내가 동생집에 애들3명을데리고 가있을 정도면 그전부터 생활에 문제가 많았을 거고 부부간에 다툼이있었을거다.
남편은 빚부분 상당한 스트레스에 혼자 남겨진다는것에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고 아내와 아이들이 옷가지를 챙기려고 오는 날 미리 수면제를 준비한것으로 보여진다.
어쩌면 수면제는 필요한 명분일뿐 사인은 경부압박!즉 목졸림!
그리고선 어설픈 자살 행각을 한것!으로 추정이든다.
정말 소름인건 영상에서도 말하듯 가족을 죽인게 미안하고 본인때문에 그렇게 갔으면 좋은곳에 묻어 달라고해야하는거 아닌가? 어떡해 "사람들이 볼수없는곳에 묻어달라"는 말을 할수있는가!
이 말에 뜻은 자기에 치부를 조금이라도 덜 알려지길 바래서가 아닌가?

소상인 지원금 신청 휴대폰으로 간단히 / YTN

[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큰 소상공인들!

이들을 위한 자금지원이 절실하지만, 신청절차가 까다롭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이용하거나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신청하도록 하는 등 간편한 방식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주로 소상공인들에게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들이 재단의 지점을 방문해 필요한 서류를 일일이 작성하는 게 수월하지만은 않습니다.

서류를 접수한 뒤에는 다시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등 한시가 급한 소상공인에게는 절차가 번거롭기만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자금신청 모바일 앱.

모바일 폰으로 앱을 내려받아 필요한 사항만 기재하면 어렵지 않게 자금신청이 이뤄집니다.

[김민구 / 소상공인 : 전에는 지점을 방문하고 서류 작성도 불편하고 까다로웠거든요, 지금은 핸드폰 앱을 까니까 너무 편리하고 집에서도 신청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금융기관 방문을 최소화하기 위한 위탁보증협약도 이뤄졌습니다.

농협은행 지점에만 가면 신용보증재단에 대한 보증신청과 심사, 대출 등 모든 업무가 원스톱으로 가능하게 된 겁니다.

농협은행 지점은 경기도 내에만 215곳에 달해 자금신청을 위해 재단 지점을 찾는 불편도 덜게 됐습니다.

이번 위탁보증 규모는 100억 원, 대출 한도는 업체당 5천만 원입니다.

[이민우 /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 (재단의) 25개 지점에서 그 많은 인원의 수요를 충족할 수 없기 때문에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빠르게 적기에 접근하실 수 있고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게 이런 협약식을 맺게 됐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큰 소상공인에게는 언택트 경향에 맞춰 한결 간편해진 자금신청과 대출 절차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김학무[mo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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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bs Jamie : 원래 작전이 인심쓰는척 척척척척척
대~한민국 척!척!척!척!척!
허본좌허경영 :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닙니다.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을 함으로써 국가의 혈세를 국민들에게 되돌려 주겠습니다.☞허경영
에나멜붓도색 : 국민 위하는척 나라 빛더미에 고통받길 바라는 쓰레기 정부,정권
김완식 : 받아야 할 사람 못밭게되는건 어찌 처리할건가 분명 있을텐데 이건 아닌것같다...
wezd qwr : 그래서 언제부터 신청하는데 시불
자유대한민국 : 자영업자가 없음, 임대 사업자의 미래 또한 없다.
현 시국에도 불구하고, 고통을 분담하긴 커녕, 임대료 인하를 하지 않는 임대 사업자에 한해선 세금 폭탄급 세액 청구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 H・ : 일본에 한국은 필요 없다. 정말 아베 총리는 국민의 마음을 생각 해주고있는 좋은 위다. 그리고 아베 전 총리의 뜻을 이은 간 총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일 한국 영사관에 ​​맞춰 놓고 일본 철수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순수 일본인은 한국인의 잔혹함, 횡포를 알고 있습니다. 교토 애니메이션 학원 방화 살인도 한국인입니다. 카나가와 장애인 시설 19 명 살해도 한국인입니다. 앵무새 교단 사린 사건도 한국인. 일본의 강간 살인 사건은 95 % 이상이 한국인입니다. 한국인은 죽여 말하다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순수 일본인은 일본에서 한국인에 광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역사를 잊은 한국인 이기에 없습니다.
김훈 : 놀구잇네 대출로 얼마나 빨아먹고 더 어렵게 하려고 지원이냐 이게 어이없는 소리들을 하고 자빠졋네 이게 정책이고 최선이냐 가면 갈수록 가관이네 내가 정조 자손인데 나라가 이꼴로 돌아가니 한심하고 진짜 한심하다 부패에 아주 잘돌아간다
백씨이채널Baek seei Channel : 무직은 ㅠㅠ??
아이 : 서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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