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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끌어들인 다단계 사기단…결국 ‘철컹’ (feat.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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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BS뉴스 작성일20-05-22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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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을 미끼로 수천 명의 판매원을 모집한 뒤 58억 원을 챙긴 불법 다단계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투자금 명목으로 판매원에게 제품을 강매했는데요,
이 중에는 미성년자도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불법 다단계 사업을 한 업체 3곳을 적발해 11명을 붙잡았는데요.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광고하거나 기존 가입자에게 회원 모집을 강요해 미성년자와 주부 등 3천981명을 모았습니다.
그들은 대체 어떤 수단으로 사람들은 속였던 걸까요?
관련 내용, 접속각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불법다단계 #적발 #미성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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