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안전

UT-190.+@ 김장 담그기 1. 주문김치. 동네슈퍼 사장님. 아동안전지킴이집. 20191130B. 20191130_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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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hite Anne화이트 앤 작성일19-11-30 00:00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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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집
#주문김치
#김장 1

#수용성비타민
#지용성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수용성 비타민



#1.
집안 일은
작은 일만 조금 해보고
큰 일은 해본 적이 없어서
일은 하지 못한다고
다짐 아닌 다짐을 받고서도 내 체력에 맞게 조금씩 천천히 거드는 일만 하겠노라고 말 같지도 않은 엄살을 피우며
겨우
김장 담그는 일을 돕겠노라고 꼴같지도 않은 말을 했으니 ..

부지깽이라도 빌리고 싶었던
슈퍼 사장님 마음은 어땠을까요?

??? 일하고
간식도 먹고
저녁도 얻어먹고
여덟 시간이 지나서 퇴근(?) 을 했습니다.

처음에 김장을 하는데 도와달라고 하셨을 때
시간은 있지만... 으로부터 이후 즉 오늘 아니 어제 20101130 있었던 일입니다.



#2.
지금은 초저녁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벌써 근육통이 있는 것처럼
조금 아픈 정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 할 것 같아서
살짝 걱정인 것이 일요일에 해야할 일들이
여기저기 움직여야 하는 것들이라...

괜한 꾀병이 아니라니까요.

육체적인 일을 못한다고
부끄러워야 해야 하나요? 각자의 건강도 다르듯이 체력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구요 / 인정해주세요.

지금은 몸살이 난 것처럼 아파요.
...
어쩔겨?



#3.
1.
슈퍼사장님 말투는 낯설어서
어디 사투리인지 몰랐는데

[제주도]에서 오셨다네요.

사장님 젊었을 때를 상상해보니
금방 젊은 새댁*이 튀어나오는 듯해서
혼자 키득키득 웃으며 재미있었지요.

[섬에서 뭍으로 시집*온 새댁*]


2.
나는
제주도에
한 번만 가보았기에
그 섬에 대한 이미지만 있는 정도입니다.

아름다운 곳이면서
페인트칠이 벗겨진 곳/관광지를 발견하고는 조금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 이 기억도 오래 가네요
..
무엇보다
바다*가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바다를 보고 있을 때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특별한 느낌은
옥의 티*까지 기억하게하나 봅니다.

그곳도 그냥
사람들이 사는 곳인데...


3.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동영상이 있는지
나중에 시간이 있을 때
확인하려고 합니다.

이러다 몇 달 지나면 잊을 수도 있겠네요.

[ 제주도 동영상 찾을 것 ]
... 메모할 것!



#4.
배추 그대로
날 것 그대로
조금 떼어서 먹어봅니다.

고소합니다.

서양에서는
채소 / 야채*도
주로 날 것 그대로 샐러드*를 해먹는다지요.

그런데
몸에 좋다니
좀더 먹으려면 익혀서 먹으라네요.

삶거나 데치면
부피가 많이 줄어듭니다.

열을 가하면서
영양소가 손실되기도 한다니,
적정선을 찾아야 하나봅니다.

cf.
수용성 비타민
지용성 비타민




#5.
아동안전지킴이집

동그란 표식판은 좋은데
무언가 빠진 듯 합니다./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잘 되고 있지요?



20191201 00:20경 upload
20191201 02:40 upload 2차
20191101 13:30 upload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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