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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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버걸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3 11:29: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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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를처음본순간:공유

공유, 배우가 아닌 인간으로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가 느낀 분노에 대해 말하다
온난화2100뉴욕침수 : 오~ 공유님 ~ 감동 소름 돋았어요 ㄷㄷ
SH L : 멋있다 공유♡
meetmo : 공유씨 대단하십니다. 영화로 이 사실 대충한테 알리기 잘 하셨어요. 책 작가님도 감사합니다..
그런 짓들 했던 사람들 사람이 아니야. 이럴수 가! 아주 못난 사람들!
SL J : 드립 아니고 현실 ‘이거 실화냐’
hour rin : 완벽한남자다 정말.,
최혜진 : 도가니보고 펑펑울었었다 같이 본 언니는 공지영작가를 욕하면서 분노를 이기지못하며 욕을 한시간정도 계속 했었던기억이..
한성자 : 소신이 있다 이배우 공유
밍르 : 와 공유진짜 개념 잇는 남자다 진짜
이러니까 내가 반해 안반해 진짜ㅠ
이남자 대체 뭐지
라벤더 : 도가니가 그렇게 만들어진거구나...와 나 개봉때 극장가서 봤는데 공지철 멋진사람
이주영 : 허... 너무 멋지다...
사랑해요!!! 완전 멋져!!!

[스포트라이트][53-1] 소리 없는 아우성, 남원 도가니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몰아보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ISvJ8Fu1B4fpmT-dYpY4gcji7c3eQzI2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홈페이지
☞ http://tv.jtbc.joins.com/jtbc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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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아우성, 남원 도가니>

- 참혹한 장애인 인권 유린! 제2의 도가니 사건
최악의 장애인 인권 유린이었던 도가니 사건, 그 후 10년이 흐르고 또 한 번의 경악할 만한 장애인 폭행사건이 벌어졌다. 범인은 다름 아닌 사회복지사! 2011년부터 시작된 장애인들에 대한 폭행과 학대로 인해 사회복지사 2명이 구속되고, 14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구속된 사회복지사들은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등에 올라타 발목을 꺾는 등 가혹 행위를 일삼았다. 다른 장애인의 반찬을 뺏어먹었다는 이유로 숟가락으로 머리를 구타해 응급실에 실려가는 사태까지 벌어졌는데… 장애인들은 의사표현 능력이 어린아이 수준인 탓에 폭행을 당하고도 신고조차 하지 못했다. 오히려 피해자 부모에게는 잘 지낸다는 한마디뿐. 악마의 가면을 쓰고 부모들을 안심시켰다는 사회복지사들. 평범했던 사회복지사들이 왜 악마로 변화된 걸까?

- CCTV 영상 속 집단상습폭행
경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CCTV에는 127회에 걸친 학대 행위가 담겨있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은 공익제보자를 통해 끔찍한 학대 현장이 녹화된 CCTV 영상을 확보했다! CCTV에 담긴 또 다른 폭력과 새롭게 드러나는 가해자! 동영상에 담긴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미공개 영상이 공개됩니다.

- 피해 장애인이 지목한 가해자
오랜 기간 학대현장에 노출된 아이들. 전문가와 함께한 관찰진단 속에서는 피해자들의 학대흔적이 나타났다. 악마로 변한 사회복지사, 폭행현장을 묵인한 채 직원들에게 폭언과 밭일까지 시켰다는 원장,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시청관계자. 왜 사건이 밝혀지지 않았나? 장애인폭행은 왜 또다시 발생한 건가? 5년간 장애인 시설 내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던 것일까.

작은 도시에서 벌어진 참극. 보호를 받아야 할 장애인들은 계속된 폭행과 폭언으로 몸과 마음에 치유하기 힘든 상처를 입었다. 장애인 인권의 현주소가 어딘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남원 도가니사건! 끊임없이 반복되는 장애인인권유린 실체는 JTBC<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소리 없는 아우성, 남원 도가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두연 : 정부를 아직도 믿나요?
희망고문 하지맙시다ㅡㅡ^
까칠천사 : 저런 상황인줄 모르고 저 장애인들의 부모는 남보다 조금 부족한 내 자식 잘 돌봐달라고 보냈을거 아니야? 진짜 내가 가족이라면 죽이고 싶겠다.
양선화 : 애기셋 엄마로~ 또한 남원 시민으로서
참으로 부끄럽고 한심스럽고 마음이 찢어지게아프고 분통이터지며 울분을토해냈다!
또한 언어적으로 지능적으로 일반인들하고틀리다고해서무자비하게 인정사정없이 폭력을가해도 그분들은 여린마음이있고 슬픔이있고 아픔있다 그냥. 나이가 먹지않는 아기와 같다라고생각하면된다 아가는더한번손이많이가고눈길이한번더갈뿐 우리보다 더 순수하고 마음이 깨끗한사람이다 나도 둘째가 나이비해 언어적으로 늦어 치료받고 있지만 제일 아쉬운것은 제일 힘든것은 이 사회가 아직도. 이상한 눈길과 놀림과. 아이한테 소외감 아닌소외감을안겨준다.
장애아인 다 안다!!
누가 날 사랑해주고 누가 날 싫어하는질 ~~ 또 그거에 답변을 한다
그 표현을 서툰거뿐이고 우린 그걸 우습게보고 무시할뿐..
sannacestmoi : 미국이였으면 문 닫고 나라에서 장애인 분들 지원 해줬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저 악마 같은 인간들은 엄격한 처벌을 받았겠죠. 저 인간쓰래기들은 지옥 가서 똑같이 영원히 당할 거에요.
크림치즈파니니 : 이 개 같은 사회복지사의 탈을 쓴 새끼 나한테 해봐 ?
오야붕 : 16년도전주교도소에 있을때 이새키 내옆방에 왔어네 운동 시간때 마다 사람들있는데서 욕많이 먹어네 내가이새끼들 그래도 말로서 많이 괴롭펴네요
Croa2744 Im : 세트보니 영화 도그빌 생각나네
chris lee : 이단옆차기는 머냐 진짜;;;
JKT Choi : 평야지대라 예로부터 지주가 많다보니 아랫것들의 목숨을 우습게보던 동네의 관습인가?
햄예미 : 아니 진짜 인간도 아닌것들 세상에 저런것들이랑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었다는게 너무 소름 끼친다

도가니 배경 인화학교 사건 그 후(종합)

피해자들은 여전히 아프다. 11명이 그룹홈 생활을 한다. 청각장애에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는 2005년 사건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는데, 사회생활의 벽에도 힘들다. 24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시끄러운 관중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인화학교를 나왔던 피해자 11명은 자기들의 즐거움을 찾으려고 한다
Mia : 개독들은 대체로 머리가 나쁘고 말을 잘 못하는듯.
강고샤 : 광주인화학교 지금 운영 안하겠지요? 불태워버리고싶네
ᄀᄌᄋ : 역시 전라도
fishriver : 인화학교를 비롯한 변질된 여러 기독교 단체들아 너희들은 예수님을 지긋지긋한 고문관 이름으로 각인시켜
하나님을 모독 하였으니 죽어서 영원한 지옥불 형벌에 빠져 허우적댈
독사의자식들이 될것이다!!!

기독교는 각성하라
목사안수 남발 그만하라!
술먹고 방탕한자 장로로 세우지말아라!
말많고 수다스러우며 옷 자랑하는 여편네 권사시키지마라!
성경 창세기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 교사로 세우지마라!
기독교이름으로 복지단체 만들어대는 것들 관리감독 하라!
이단인데도 돈 받고
이단아님을 선포하지마라!

각성하라!각성하라!각성하라! 하나님이 저위에서
다 내려다 보고 계신다.
맞아맞아 : 역시 광주클라스ㅋ
카마도탄지로 : 인화 학교 성폭력사건 제발 다시 재수사 부탁드립니다....
방가하이 : 이한주판사새끼바 서울법원에 들어가 있는 쓰레기 새끼라니~~ 저런 교장을 비호한 경찰 쓰레기 저런것들 처죽이지 않고 뭐하는지
하이헬로 : 돈이에요?참...우리 나라 이딴 식으로 하면 진짜 걱정된다....가해자들도 미쳤지만 제일 미친것은 우리 나라의 법이에요.와.
KK M : 역시 헬조선 클라뜨 복지비는 ㅈ같이 세금으로 때가면서 정작 이런건 ㅈ도 신경안씀 정치인 시발년들 
저런짓거리하는 벌레새끼들 도육하는법 빌요하다
neptune shin : 가해자 처벌 확실하게

... 

#도가니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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