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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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미 조회 1회 작성일 2020-09-16 16:04: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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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Artisan Ep16 오죽공예-윤병훈

Art in Artisan Ep16 오죽공예-윤병훈

오죽공예-윤병훈
In every home of Korean traditional upper class where manners and virtues are valued, bamboo trees could be easily found in the garden...
With their strong and firm posture and unbending characteristic, the bamboo has been believed to be a holy plant symbolizing loyalty, filial piety, and fidelity.
Among bamboo trees, those of black color are called Crow Bamboo, or 'Ojuk' in Korean. Because of their beautiful and diverse colors, they are more preciously valued than other types of bamboo...
There is an artisan who has been making craftsworks out of this Ojuk Crow Bamboo for 40 years - it is master artisan Yoon Byeong-Hoon.

예와 덕을 숭상하는 한국의 전통 양반가라면,
그 안뜰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던 대나무...
부러질지언정 꺾이지 않는 곧은 자태로, 예부터 충효정절을 상징하는 신성한 식물로 여겨져 왔다.
대나무 가운데서도, 검은 빛을 띤다하여 이름 붙혀진 오죽....
그 색채가 아름답고 다양하여 그 어떤 대나무보다 귀하게 여겨지고 있는데...
40년을 한결같이 오죽만을 고집하여 공예품을 만들어온 이가 있으니, 바로 윤병훈씨다
하이요 : 혹시 지금 윤민기씨는 뭐하십니까?
하이요 : 가족사진 보아하니 저기서  반은 다 죽었네
LIONEL YORK : Bonjour, beautiful story, beautiful Bamboo, beautiful Man! (And courageous wife !!! ;0)

자연 색채의 아름다움, 오죽공예

[아나운서]
조선시대 이율곡 선생이 태어난 강릉 오죽헌, 그리고 정몽주 선생이 순절한 개성의 선죽교에는 검은빛의 대나무 오죽과 관련된 일화가 있습니다. 선비의 절개가 서린 오죽은 아무데서나 자라지 않는데요. 그 신비한 힘을 가진 오죽으로 공예품을 만드는 장인을 만나고 왔습니다. 오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세계 유일의 오죽장인 윤병훈 명장.

올해로 일흔여덟이 된 지금도 매일 작업에 매달립니다.

재료를 구하는 것부터 완성단계에 이르기까지 모두 윤 명장의 일입니다.

오죽은 구하기도 힘들지만 채취직후에 쓰면 갈라지고 터지기 때문에 오랜 시간 건조를 시켜야 합니다.

[인터뷰 - 윤병훈 대한민국 등죽세공예 명장]
~ 재료를 구하기 위해서 남한 일대를 5바퀴를 돌았어요. 대나무는 5년 이상 키운 것을 잘라서 말리기를 10년 이상 해야 하나의 작품을 만들 수가 있어요.

경서를 올려놓고 사용하는 오죽경상입니다.

윗부분을 거북이 등의 갑골문양으로 장식하기 위해 작은 조각으로 자르고 일일이 모양대로 붙여 건조시킵니다.

접착제를 바르고 완전히 건조시킨 뒤 다음 조각을 붙여야 하기 때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칸막이가 있는 목조 벽걸이 '고비'입니다.

우리나라의 평좌식 주거공간에서 발달된 독특한 가구로 문서나 편지 등의 두루마리를 꽂아두는 것입니다.

밝은 색과 짙은 색의 대나무를 대비시키고 굵은 대나무로 받침을 만든 서류함도 멋집니다.

오죽의 마디를 그대로 살리고, 층마다 다른 문양이 담긴 책장에서는 빛의 밝기나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윤 명장이 아름다운 자연의 색채를 품고 있는 오죽의 매력에 빠져 이 일을 한지도 48년째입니다.

수도 없이 반복하다보니 손에는 변형이 왔을 정도입니다.

[인터뷰 - 윤병훈 대한민국 등죽세공예 명장]
~ 오죽의 매력은 자연의 색채이기 때문에 그 색채를 감히 뭐라고 단언해서 어떻다 말할 수가 없어요. 색채의 신비성은 상상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렇게 탄생한 작품들은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국내외에 오죽공예품의 우수성을 알렸습니다.

몸은 느리고 무뎌졌지만, 올바른 정신을 갖고 오죽공예에 임하는 윤 명장의 열정만은 변함이 없어 보입니다. 산업뉴스 오지혜입니다.
강인숙 : 010 9531 3595 제 카카오스토리에 네이 버 블로그 주소있어 그곧에 지자체. 사법 부.대법원. 헌법재판소등이 전과자 만들고 우리가족 기본권 및 인권말살후 의사협회 와 생체실험후 그들범죄 은폐하는 살인 범죄들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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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 전광훈 목사님을 자세히 알면 존경 그자체입니다 언론플레이에 속지마시길요 저는 이정훈교수와 전목사님 두분 다 말씀 오래 들었습니다 본질은 두분다 같더라고요 전목사님은 한참 앞선 분입니다 성령세례 안받으면 이해 하기 힘들어요 이정훈교수도 성령체험이 있긴하지만 전목사님이 경험한 하나님은 아직 경험하질 못하신듯요 두분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줄 믿습니다 이정훈교수님 결론을 보면 전목사님이 하고 계신일들입니다 가끔 거친표현 있지만 전목사님만큼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 처럼 순전함과 순종 잘 하는 분이 없네요
D Y : 당신은 뉴구입니까. 기독교유익을 주기 위한 사람인가 좌파 끄나풀로 기독교 분단파인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필요할듯.묵상 말입니다
cmg j : 전광훈 목사님은 공산화로 넘어갈 대한민국을
살려내기위해, 한국교회를
깨우기위해, 다시 한 번 부패한 한국에 기회를 주시기위해 하나님이 세우신
에레미야같은 선지자이다.
한국 성도들은 그 분을 따르는
것이 순종이다.
말할 수 없이 감사한 분이다.
당신 얕은 지식으로 평하지마라.
구속될 각오하고 그 자리에
선 것이다.
선지자가 돌맞으면서도 진리를
외치는 것이지,
이 교수, 겸손하라 신앙
10년도 안 된 사람이 다 아는척 가소롭다.
이엘 : 전광훈 목사님을 비판 할수도 있으나 판단으로 확정 하면 오류를 범합니다.
하나님이 그 분의 그릇대로 사용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정훈교수의 그릇을 쓰신것 처럼요. 전목사님이 욕은 먹었지만 무지했던 국민 한 사람으로서 저를 깨운것처럼 많은 사람들을 깨웠다는 사실 입니다.

전목사님은 개혁을 원한게 아니라 본질을 돌려놔라는 회복정국을 외친겁니다
사회주의에서 자유민주주의 사수!!

뱀같은 정부를 이길려면 지혜롭게 추진해야 하는데 열정이 앞선점이 점이 아쉽지요
예담기도원yedam-prayers house : 저는 극우인데 놀라운 분석입니다. 아멘이예요. 전략과 지혜가 필요하네요. 머리만 너무 뜨거웠던거 같아요. 회개가 되네요.
이엘 : 세상은 "개혁"- 부쉬고 새롭게 도전
교회는 "회복"- 창조본질 돌아가자
Peter Rhie : 애국운동도 창의적으로 합시다.
청솔 : 교수님의 지적인말씀의 강의가 참좋습니다
그러나 합력하여 선을이루라는 말씀대로
평가하자면
지적이 높은가? 열정이높은가?
우리는 피조물이라 끝은하나님께맡기고
의로운판단도 하나님께맡깁시다
전광훈목사님께서 다버리고 희생하고
오직 민족을사랑함이 지적질과 판단만을
돌질할것인가!
BongShik Shin : 과연 교회에 도덕성이라는게 있긴하나가 문제지.... 그러니 폭망이지.
김희자 : 열심히 신학공부 합니다

... 

#오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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